
과일 전문 카페 브랜드 쥬씨(JUICY)가 9월 22일 생 아보카도를 활용한 시즌 메뉴를 출시한다. 이번 메뉴는 국내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에서 주로 사용하는 냉동 아보카도가 아닌 신선한 생 아보카도를 그대로 갈아 넣어 아보카도 본연의 고소하고 진한 맛과 신선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아보카도는 ‘숲속의 버터’라 불리며 풍부한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미네랄을 함유한 슈퍼푸드로 잘 알려져 있다. 꾸준히 섭취하면 혈관 건강 개선과 피부 미용,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건강 재료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총 7종으로, 아보카도의 장점을 다양한 조합으로 풀어냈다. ‘생아보카도스무디볼’은 과일 토핑과 함께 한 끼 대용으로 든든하게 즐길 수 있으며, ‘생아보카도요거트’는 요거트의 산뜻함과 아보카도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다. 달콤함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생아보카도초코’와 ‘생아보카도흑당’도 준비했다. 여기에 ‘생아보카도주스’ ‘생아보카도바나나’ ‘생아보카도커피’까지, 음료부터 디저트까지 다채로운 선택지를 마련했다.
쥬씨 관계자는 “아보카도는 영양가와 풍미 덕분에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과일이지만, 국내에서는 주로 냉동 형태로 소비돼왔다”며 “쥬씨는 과일 전문 브랜드로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선한 생 아보카도를 직접 사용해 본연의 맛을 살린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메뉴 라인업을 통해 고객들이 건강은 물론 맛과 재미까지 함께 누리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생 아보카도 시즌 메뉴는 전국 쥬씨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